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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불황이 장기적으로 지속되고 있어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사람들을 노린 미니보험이 온라인 채널에서 잔잔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보험은 커피 한잔 값으로 가입할 수 있어 경제적인 측면에서 부담을 최소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대면 채널 대비 판매 규모만 놓고 본다면 적은 수준이라 평가할 수 있지만 보험사들이 이를 주력 상품으로 내세우지도 않았고 이에 대한 홍보도 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상당한 실정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하순에 삼성생명이 내놓은 미니 암보험은 1종과 2종으로 나뉘는는 아직 보름이 지나지 않은 시점에 총 150건이 판매되어 상당한 실적을 올렸으며 교보라이프플래닛의 경우에도 지난달 보장성 상품 판매 실적이 전월 대비 건수 기준 168%나 증가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 불황에 온라인 채널이 가지고 있는 보험 상품이 소비자들의 보장 수요에 적극적으로 부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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