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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험, 현실적인 문제 발견

운영자 2018.10.11 11:33 조회 수 : 2

가상화페거래서 유빗은 지난해 12월 단 한번의 해킹에 대해 어떠한 복구를 하지 못한채 파산하였습니다.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 사이버보험에 가입했지만 보장한도가 턱없이 낮아 무용지물이었으며 이런 위험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정부 당국이 사이버보험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는 모습이지만 턱없이 부족한 정보와 제도적인 미흡함 때문에 요율 산정 자체가 불가능한 현실입니다.

 

금융당국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개발원과 한국인터넷진흥원등이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이버보험 관련 요율 산출이 애당초 목표 시한이었던 올해를 넘길 것으로 보여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발생이 가능한 문제는 기본적으로 관련데이터가 없다는 것으로 요율을 산정하기 위해서는 모여져 있는 데이터들이 필요하지만 우리나라에는 그런 자료가 거의 없으며 해외자료를 활용하고자 하지만 이것도 쉽지 않아 빠른 요율 산정을 위해서는 이와 같은 문제가 빨리 해결되야 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법적으로 정해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큰 문제로 작용하고 있어 정확하고 빠른 행동을 위해서는 그 행동의 범위를 제한해주는 법령이 빨리 제정되어야할 필요성을 나타내고 있어 이 문제가 가장 빨리 해결되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참조 :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