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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주로 하는 최대표는 애자일소다의 창립멤버이면서 한국외국어대학교 통계학과 교수로 재직중입니다.
AI기술이 집중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기 시작한 2011년 이전 부터 AI자체에 매력을 느끼고 연구를 해왔으며 AI를 주제로 논의하는 강연장에서 이 기술로 사업을 시작하자는 제안을 받은 것이 현재 창업을 한 계기가 되었으며 제안을 건넨 것은 같은 창립멤버인 애자일 소장 부소장으로 밝혀졌습니다.

 

애자일소다의 주력서비는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관리/분석하는 스파클링소다이며 주어진 이미지나 음성을 스스로 분류하고 분석해서 기업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상당히 커다란 보험사에서 이를 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이에 만족하지 않은 최대표는 AI가 단순히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에서 벗어나 스스로 적용이 가능한 서비스를 찾을 수 있도록 진화시켰으며 이를 적용시킨 스파클링소다 2.2는 세간에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AI를 이용해서 보험과 같은 금융기관에 도움이 되는 것이 가장 좋은일이라고 하며 이를 더 좋게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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