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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운동을 하는 것이거나 평소에 운동을 자주 하는 일반인에게 심장 돌연사가 나타나기 쉬운데 증상이 나타나고 1시간 안에 죽어서 대책을 세울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시간 안에 죽는 것을 돌연사라고 합니다. 

 

돌연사 발생률이 높은 사람은 동맥경화가 있는 사람인데 돌연사가 나타나기 전에 피로감이나 심계항진, 호흡곤란, 흉통이 오래 전이나 최근부터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협심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특별한 증상이 없다가 갑자기 죽는 사람도 25% 정도 되고 대부분 시간이 없어서 진찰을 받지 않습니다. 

돌연사의 경우 응급소생술을 하더라도 뇌기능이 중단되어서 생물학적으로 죽은 것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소생을 한다는 것이 의미가 없습니다. 

 

관상동맥질환은 언제 증상이 발생할지 몰라서 시한폭탄이라고 불리는데 혈액 공급이 좁아진 혈관으로 인해 안될 경우 혈전이나 동맥경화 등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관상동맥은 혈액을 심장에 공급하는 혈관이며 심장에 혈액 공급이 원활하게 돼야 심장이 제대로 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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